한 백만년 만에 영화를 보았다.
시간은 있는데 딱히 땡기는 영화가 없었을때 본영화..
생각보다 신선했던 영화.. (일본영화 분위기 거의 그렇지만..)
아무것도 아니었던 노래가 먼 미래에 지구까지 구하게 된다는 현실 불가능하지만 현실 가능한 이야기..ㅋ
다른 것은 없었다. 진심과 열정만이 있었을뿐..
어쩌면 나도?ㅋㅋ (우연이라도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..)
사회에(지구) 도움은 커녕 민폐라도 끼치지 않았으면..
아 영화 제목에 숨은 의미가 담겨져있다..ㅋ
궁금하신 분들은 보시길...ㅋ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