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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때가 맞아서 본영화..
어제 왜그런지 영화가 땡겨서리.. 꼭 보고싶었던 영화는 아니지만 티켓을 구매했다.ㅋ
생각보다는 조금 긴듯했지만.. 뭐 보는 내내 지겹다는 생각은 안들었다.

영화의 줄거리는 다들 여기저기서 잘 알테고..
별점은 준다면 ★ 반정도..

역시나 인간은 대단하기도 하고 무한이 무섭기도 한 존재인거 같다..

아 즐거운 장면도 있다. 영화 중간에 엄태웅이 핸드폰을 찾기위해 위치추적을 살짝은 어운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의뢰하는데 그 사람들의 말투가 재미나다는거...^^
영화를 보면 안다는거...ㅋ

2009.02.19(목) 유이, 쌤통과 보다.
Posted by 메달